(=대체어)  ·  (첨가어)  ·  [삭제권장]

1 또 내가 보니 그 어린 양이 그 일곱 봉인들 중에 하나를 떼실 때에 네 생물들 중에 하나가 천둥 같은 소리로 말하는 것을 내가 들었는데 이르기를 오라 하니

2 이에 내가 보니 보라 흰 말과 활을 가지고 그 위에 앉아 있는 자를 보았는데 면류관이 그에게 주어졌더라 그가 나아가서 이기며 또 이기려고 하더라

3 그가(=어린 양이) 둘째 봉인을 떼실 때에 둘째 생물이 말하는 것을 내가 들었는데 이르기를 오라 하니

4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위에 앉은 자에게 땅에서 평화를 제거하도록 허락되었으니 이는 (사람들이) 서로 죽이게 하려 함이라 그에게 큰 칼이 주어졌더라

5 그가(=어린 양이) 셋째 봉인을 떼실 때 셋째 생물이 말하는 것을 내가 들었는데 이르기를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보라 검은 말과 그 위에 앉은 자가 자기 손에 저울을 가지고 (있더라)

6 또 네 생물들 가운데서 (나는) 음성 같은 것을 내가 들었는데 이르기를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라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하지 말라 하더라

7그가(=어린 양이) 넷째 봉인을 떼실 때에 넷째 생물의 음성을 내가 들었는데 이르기를 오라 하기로

8 내가 보니 보라 청황색 말과 그 위에 앉은 자가 있는데 그에게 사망이란 이름이 (있고) 음부가 그를 따르더라 칼과 기근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 죽이기 위하여 땅 사분의 일의 권세가 그들에게 주어지더라

9그가(=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떼실 때에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언 때문에 살해당한 자들의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는데

10 그들이 큰 소리로 외쳐 말하기를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언제까지 주께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피를 갚아주지 아니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그들 각 (사람)에게는 흰 두루마기가 주어졌고 자기들처럼 죽게 될 자기 동료 종들과 자기 형제들이(=형제들의 온전한 수가) 채워질 때까지 그들이 잠시 동안 쉬어야 한다는 것이(=말이) 그들에게 들렸음이라

12 또 내가 보니 그가(=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일어나며 해는 털 상복처럼 검게 되고 달 전체는 피같이 되었고

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큰 바람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들을 떨어뜨리는 것처럼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이 사라지고 모든 산과 섬은 자기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왕들과 귀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은 산들의 바위들과 동굴들 안으로 숨어서

16 산들과 바위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위에 떨어져서 보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로부터 그 어린 양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겨다오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맞설 수 있으리요 하더라